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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막학기 휴학과 졸업유예 중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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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다음학기 6학점만을 남겨두고 있는 4학년입니다. 원래 칼졸업을 할 생각이었으나 스펙이 너무 부족하여 휴학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식품공학(주)/바이오제약관련(복)이고, 지원하려는 직무는 제약qc쪽입니다. 스펙은 거의 없습니다..(학점 4.13, 토익 780, 컴활 2급, 실무부트캠프 4주, hplc 교육 3개, 공모전 수상(큰 관련성x), 랩실 6개월) 현재 4주간의 qc트러블슈팅관련 온라인 직무부트캠프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졸업논문은 이미 써놓은 상태고, 지원한 인턴은 다 떨어졌습니다 ㅜㅜ.. 어학성적만 부족하다면 재학 중 병행할 수 있겠으나, 인턴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휴학(전공이라 1년)을 한다면 GMP 교육과 인턴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졸업 전 시간을 벌고싶어서 하는 마음이 큰데.. 인턴 몇군데는 졸업예정자가 지원요건인 곳이 있고 또, 전공 6학점을 남겨놓은 상태로 신입채용에 지원해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06

답변 2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80%

    신입 채용의 경우 졸업 예정자가 지원요건이므로 휴학을 하려는 계획이면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신입 지원을 할 계획이면 복학 후에 졸업가 동시에 입사하는 일정이 가장 좋습니다. 이반에 휴학을 한다면 스펙 준비에 집중하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턴도 졸업 요건때문에 제약이 있으니 졸업 예정자 조건이 아닌 인턴은 계속 지원을 하시고 직무경험이나 교육을 병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8.0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스펙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1년 휴학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학점 4.13과 HPLC 교육, 랩실 경험, 직무부트캠프 정도면 제약 QC 신입에 지원할 기본적인 방향은 잘 잡혀 있습니다. 우선 남은 학기를 다니면서 어학을 보완하고 졸업예정자 지원이 가능한 인턴과 신입 공고에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6학점이 남아 있어도 회사의 졸업예정 기준을 충족한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이는 기업마다 기준이 다르니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휴학은 단순히 시간을 벌기 위해서보다는 제약회사 QC 인턴처럼 확실한 경험을 확보했을 때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GMP 교육도 도움이 되지만 교육 이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실제 분석 경험과 데이터 해석, 트러블슈팅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취업에는 더 효과적입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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